Hello, we are Nomad Coders!

Lynn (from South Korea), Nicolas (from Colombia)!




'노마드 코더'는 한국인 린, 그리고 콜롬비아인 니꼴라스가 운영하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2016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만난 두 사람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의기투합하여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제주도의 코딩캠프를 시작으로, 베트남, 다시 태국까지 코딩 부트캠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노마드 아카데미'에서는 카카오톡, 그리고 인스타그램 풀스택 클론코딩 등 실전형 코딩을 중심으로 강의합니다.

Nomad Coders is a project that teaches people how to program by doing real world projects, we call this method ‘clone coding’. We do online classes as well as in person boot camps that cover technologies such as Django, React, NodeJS among others.



린은 전형적인 문돌이로, 컨설턴트, 스타트업 CEO를 거쳐 세계여행을 2년정도 하다가 뒤늦게나마 코딩의 중요성을 깨닫고 공부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쉽지않았고, 이때 '실전형 코딩'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재밌게, 몰입해서 코딩을 배우고 싶었는데 그런 강의형태가 없어서 '노마드 코더'를 만들었습니다.

Hello! I'm Lynn. I like doing real-life projects, making community, writing and yoga! I have been location independent since 2015. I have been living and working in places like Chiang Mai, Da Nang, Bali, and Berlin. I’m passionate about helping people acquire the skills that will help them achieve the freedom while doing what they love and that’s why I’m the founders of Nomad Coders.



니꼴라스는 9살부터 코딩을 시작한 전형적인 '천재 코더'로. 대학교 따위 내팽겨치고 혼자서 독학으로 코딩을 배웠습니다. 남들 대학교 다닐때 본인은 대학교에서 코딩 강의를 한 케이스. 거액 연봉의 입사 제안도, 본인의 자유가 더욱 중요하다며 뻥 차버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fxk이 들어가는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코딩을 널리 알려 회사에 얽매인 영혼들을 자유롭게 구제하고자 합니다.

Hello!! I’m Nicolás, I’m a location independent programmer and entrepreneur. I taught myself how to speak English and how to program when I was 9 years old and since then I’ve been developing from websites to video games and working as a freelancer. I love teaching people and especially I really love helping them to acquire the freedom to do what they love and live wherever they want!




함께 서로의 꿈을, 자유를 응원하는 커뮤니티, 혹은 우리들의 벙커를 만들고 싶습니다.